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계의 숫자만 비꾸는 것이 아닌 좋은 음식을 배불리 먹으며 건강한 몸 만들기기 더 중요!

그래서 몸에 않좋은것을 좋을 것으로 바꾸는 첫걸음
한국인은 역시 ‘밥‘
“줄이기”보다 “바꾸기”로.
흰쌀밥 대신 건강한 밥부터 만들어 보기로 했다
몸에 남는 건 허기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만족감이어야 하니까.
🍚 흰쌀 대신 이건 어때?
🌾 고대 곡물 & 전통 곡물편

Steel cut Oat
• 효능: 식이섬유 풍부 (β-glucan), 콜레스테롤 저하, 장 건강에 좋음
• 식감: ‘조‘ 밥처럼 오독오독
• 조리예:
• 오트밀: 우유나 두유에 끓여 아침 대용
• 밥대신: 밥물에 20% 정도 섞어 조리하면 포만감 Good
• 꿀팁: 오트밀을 만들때 시나몬+바나나 추가하면 당도는 높이되 설탕은 줄여줘요.

Kamut (카무트)
• 효능: 단백질과 미네랄(셀레늄, 마그네슘) 풍부, 항산화 효과
• 식감: 쫄깃하고 고소, 씹는 맛이 있는 통밀 느낌
• 조리예:
• 6시간 이상 불린 뒤 30~40분 끓이기
• 샐러드에 넣거나, 밥에 20% 섞기
• 꿀팁: 현미밥이 지겹다면 카무트+흑미+렌틸콩 블렌딩 추천!

Farro (파로, 이탈리아 고대밀)
• 효능: 식이섬유·단백질 고함량, 철분·아연·비타민 B군 포함
• 식감: 고소하고 도톰하며 탄력 있는 씹는 맛
• 조리예:
• 물에 1시간 이상 불리고, 30분 이상 끓임
• 토마토소스와 볶아 리조또로도 활용 가능
• 꿀팁: 파로 + 채소 + 삶은 달걀 조합으로 한 끼 샐러드 완성!

Sorghum (소람)
• 국내에서 생소하지만 최근 슈퍼푸드로 부각 중인 이집트 고대 곡물
• 효능: 항산화 성분, 항염 작용, 글루텐 프리
• 식감: 보리와 퀴노아 중간 느낌, 쫀득하면서 고소
• 조리예:
• 소량만 넣어도 포만감 커서 밥에 10~15%만 섞기
• 미숫가루나 곡물 쉐이크 재료로도 굿
• 꿀팁: 요즘 소람은 로스팅된 형태로도 팔려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
🌱 씨앗 곡물편 (Seed Grains)

퀴노아 (Quinoa)
• 효능: 완전 단백질, 철분·마그네슘·식이섬유 풍부
• 식감: 톡톡 터지며 쫀득, 고슬고슬
• 조리예:
• 물에 씻은 뒤 2배 물 비율로 15분 끓이기
• 밥에 섞거나 샐러드에 활용
• 꿀팁: 찬물에 먼저 헹궈야 쓴맛 제거!

율무 (Job’s tears)
• 효능: 이뇨작용, 붓기 제거, 속 편안하게 해줌
• 식감: 찰지고 담백
• 조리예:
• 밥물에 20% 비율로 넣고 일반 밥처럼
• 볶은 율무로 차나 미숫가루 대용 가능
• 꿀팁: 장이 약할 땐 흰쌀 대신 율무밥이 오히려 더 편해요

아마란스 (Amaranth)
• 효능: 철분, 칼슘, 단백질 풍부, 글루텐 프리
• 식감: 알갱이가 작고 부드러워 흘러내리는 듯한 식감
• 조리예:
• 밥에 10% 이하만 넣기 (과하면 질어짐)
• 죽이나 스프에 넣으면 영양 밀도 ↑
• 꿀팁: 곡물 우유나 쉐이크에 갈아 넣으면 부드럽고 고소해요
💡 Curomé의 팁
• 한 번에 바꾸지 않아도 괜찮아요.
밥에 한 스푼씩 섞어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해요.
• 곡물은 종류보다 기억에 남는 식감과 포만감으로 고르면 오래가요.
• 냉장고에 익힌 곡물을 소분해 두면 한 끼 식사 준비가 훨씬 쉬워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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