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는 글을 써서 생계를 이어나갈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
어린시절의 외로움과 궁핍과 모순들이 나를 좋은 작가로 만들어 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작가가 되기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

그래서 하루 1 줄이라도 긍정일기를 써보기로 했다
“연금술사 김민석의 인터뷰” 를 보고 받은 영감이기도 하다
왜 긍정일기?
싱글맘으로 2개의 직업으로 주 7일을 쉬지않고 일하는 나에게 지금 무엇보다 필요한건 긍정적 사고와 “희망”
매일 5개의 감사 일기는 힘들더라도 한줄 일기 는 할수 있제 않을까..?
2026년 6월 5일 부터 시작되는 긍정일기
오늘도 힘차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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